덥다고 대충 입지 말자. 여름에도 우아하게 돋보이는 하객룩 모음zip

이제는 결혼에 성수기 비수기가 없는 것 같다.
매달 결혼식이 끊임없이 있고,
여름과 겨울은 비수기라는 것도
옛말이 되었다.
이제는 자리가 있으면 일단 잡고 보는 시대!!

사랑하는 친구, 가족의 결혼식을 축하하러 가야하는데 너무 덥다..
그렇다고 대충 입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알아 본 여름에도 우아하게
품위유지할 수 있는 돋보이는
여름철 결혼식하객룩을 찾아보았다.


여름철 하객룩 추천
가니송 Fleur Pleats Blouse_purplegray 75,000원

가니송의 플리츠 블라우스다.

블랙은 너무 더워보이고
화이트는 민폐인 것 같을 때
얌전해보이는 색상의 퍼플그레이로
단아함을 추가할 수 있다.

하이넥 스타일이라 여름이지만
가볍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줄 수 있고
소재도 얇아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

킨더살몬 Felicie Dress Black 238,000원

킨더살몬의 블랙 드레스이다.

하객룩 중에서 가장 만만한
하나로 끝낼 수 있는 원피스이다.

근데 일반적인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가슴, 허리부분에 셔링이 잡혀있어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치마 밑단에는 시스루 소재의 천이
한번 더 덧대어져있어
블랙 드레스이지만 답답하지 않다.

엄청 고급스럽고, 날씬해보이기도 하여
이리저리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킨더살몬 Gather Blouse Dark-Navy 156,000원

킨더살몬의 블라우스이다.

킨더살몬은 하객룩으로 입을 옷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다.

이 옷은 딱 무난하게 와이드팬츠와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일상복이로 입기에도 좋아서
활용도 면에서는 굿이다.
가슴 부분에 잡힌 셔링 덕분에
귀여운 느낌도 난다.

BAU-LEXY Peaked collar sleeveless blouse + SOLEIL H-line pin tucked maxi long skirt 336,000원

하객룩으로 유명한 BAU 제품이다.

이 제품은 원피스 같지만 투피스이다.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원피스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이 제품을 눈여겨봐도 좋다.

상의, 하의가 나뉘어져있기 때문에
다른 옷과 매치할 수도 있어서
효율감이 좋은 옷이다.

함께 매치된 진주목걸이처럼
악세사리 하나만으로도 멋진 느낌을 준다.

이상으로 여름철 하객룩 추천모음ZIP이었다.

더워서 아무거나 입고 싶지만
그래도 단 한 번뿐인 친구의 웨딩데이.

나를 나타내기 가장 쉬운 패션으로
친구의 기를 살려주면서도
결국 나의 존재감도 빛이 날 것이다.

결국 나를 위해서!
뜨거운 여름결혼식하객룩
센스있게 골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