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번호 벗고 이름으로, 톱10
이선명 기자 2025. 12. 16. 08:51
남은 탑10 티켓 주인 가린다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2’. JTBC 제공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세미파이널 라운드를 시작한다.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10회에서는 톱10 명명식과 ‘톱7 결정전’이 공개된다. 이번 라운드는 톱10 진출자가 직접 경쟁자를 지목하는 1대 1 대결 방식이다.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현장 관객 투표가 도입됐다.
26호 가수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18호와 59호 가수도 경연에 참여한다.
심사위원들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임재범은 “잔인한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했다. 윤종신은 “관객 앞에서의 무대 매너와 가창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백지영과 김이나는 참가자들의 곡 해석 능력과 개성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10 진출을 위한 마지막 패자부활전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원영 언니’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누리꾼 “이 집안은 연애보단 일”
- 효민, 한남동 100억 신혼집에 ‘입이 떡’…고소영→대성 집들이 총출동
- 박서준 “어머니도 저냐고”…BTS RM 뮤직비디오에 ‘깜짝’
- 서인영, 부모 이혼→친母 별세…“심적으로 불안” 가정사 공개
- 고우리, 임신 깜짝 고백 “두 줄 확인 다음날 ‘라스’ 섭외 전화”
- 김홍표 아빠됐다 “부모나이 합치면 100살”
- [전문] ‘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 12일 결혼합니다”
- 악뮤 이수현 “방에 틀어박혀 폭식”…‘미래 없다’ 슬럼프 고백 (유퀴즈)
- 김구라 “전처 빚, 처음엔 10억이라더니 17억 됐다” 목청 (X의 사생활)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