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웨딩 사진 공개했는데 결별 소식 전한 13살 차 배우 커플

배우 오창석은 2008년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습니다. MBC '왔다! 장보리', SBS 드라마 '피고인'등에 출연했습니다.

이채은은 지난 2019년 예능프로 연애의 맛에 출연해 배우 오창석과 소개팅으로 만나 13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두 사람은 실제로 방송 이후에도 사석에서 몰래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잠실에서 열린 야구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이채은은 야구장의 많은 관중 앞에서 공개 프러포즈를 받고 정식으로 공개 연애를 선언했는데요. 이후 두 사람은 미국 LA에서 함께 여행한 모습을 공개하는 등 달달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모델 이채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셀카 잘 안 찍는데 머리가 예뻐서 올려놔야지 #웨딩화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결혼하는 건가요”, "언니 너무 예뻐요", "웨딩 화보라니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창석과 이채은은 2023년 3월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오창석 소속사 PF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며 결별설을 인정했습니다.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모델 겸 방송인 이채은이 오창석 결별 후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채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손을 맞잡고 있는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게재했습니다.

한편, 1995년 생인 이채은은 유치원 교사에서 모델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채은은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을 닮은 외모로도 방송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창석은 지난해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 출연했으며, 이채은은 프리랜서 모델로 각종 광고와 화보 촬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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