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포르투서 비티냐 영입 '5년 계약' [오피셜]

김재민 2022. 7. 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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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가 비티냐를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비티냐를 FC 포르투에서 영입하며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비티냐는 만 22세 미드필더로 지난 시즌 포르투갈 리그 30경기(선발 27회)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자국 컵대회 '더블' 우승에 기여했다.

이 활약으로 비티냐는 지난 3월 포르투갈 국가대표로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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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PSG가 비티냐를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7월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비티냐를 FC 포르투에서 영입하며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비티냐는 만 22세 미드필더로 지난 시즌 포르투갈 리그 30경기(선발 27회) 2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자국 컵대회 '더블' 우승에 기여했다. 이 활약으로 비티냐는 지난 3월 포르투갈 국가대표로도 데뷔했다.

익명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을 포함한 다수 빅클럽이 비티냐를 영입하기 위해 나섰고, PSG가 바이아웃 4,000만 유로(한화 약 541억 원)를 투자하며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

PSG는 다른 포지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떨어졌던 중원을 보강하며 선수단을 한층 더 강화했다. 지난 시즌 PSG의 중원에서는 마르코 베라티를 비롯해 지니 바이날둠, 다닐루 페레이라, 안데르 에레라, 이드리사 게예 등이 뛰었다.(자료사진=비티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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