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뽑은 '아시아 최고 미녀 1위'인 한국 배우"얼마나 예쁘길래"

윤아는 중국 한 매체에서 아시아 최고 미녀 1위로 선발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중국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기관인 ‘브이링크에이지’에서 조사한 스타 매체 지수, 드라마 부문을 보면 윤아 씨는 평점 9.20으로 당당히 1위에 올랐는데요.윤아 씨가 중국 내에서 이토록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그녀가 여주인공을 맡은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이 동 시간대 위성 채널 시청률 1위였기 때문입니다.

윤아, '폭군의 셰프'

스튜디오드래곤은 공식 계정을 통해 2025년 tvN 라인업 드라마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윤아가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도 함께 담겼습니다. 셰프 복장을 한 임윤아와 상대역 이채민도 곤룡포를 입고 있어 눈길을 모았습니다.

앞서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 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

'폭군의 셰프'(가제)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 최고의 미식가이자 폭군인 조선의 왕 이헌(이채민 분)은 우연히 연지영의 음식을 맛본 후, 그를 수라간으로 들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 임윤아, 이채민를 비롯한 배우 강한나, 최귀화 등 탄탄한 캐스팅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으로, 2025년 기대작 중 하나다.

컴백을 앞둔 윤아의 뷰티팁은?

투명 메이크업은 마치 화장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중시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입니다. 이 메이크업의 핵심은 ‘내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으로, 과하지 않지만 정성스럽게 디테일을 살리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1단계: 피부 상태 정돈 – 기초 케어와 수분 공급

투명 메이크업의 핵심은 피부 표현이 맑고 깨끗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를 최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주는 기초 케어가 매우 중요합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에센스나 세럼으로 피부 속을 촉촉하게 채우며,

수분크림으로 수분을 잠가주는 것이 필수입니다.

건조하거나 푸석한 피부 위에 메이크업을 하면 들뜨고 뭉치기 때문에 메이크업 전 수분감 있는 피부 바탕 만들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필요에 따라 수분 미스트를 한 번 더 뿌려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투명 메이크업은 광이 살아 있는 건강한 피부 상태에서 가장 효과적이므로, 평소 각질 관리와 충분한 보습 루틴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2단계: 베이스 메이크업 – 얇고 투명한 피부 표현

이 단계에서는 무겁고 두꺼운 파운데이션은 피하고, 가볍고 촉촉한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여 결점은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피부가 숨 쉬는 듯한 표현을 만들어야 합니다.

톤업 크림이나 비비크림, 촉촉한 쿠션 파운데이션 등을 사용해 얇게 한 겹만 발라줍니다.

컨실러는 다크서클, 잡티, 붉은기 등 꼭 필요한 부분만 최소한으로 점찍듯 커버합니다.

브러시나 퍼프보다 손이나 물에 적신 퍼프를 이용하면 더 얇고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마무리는 파우더 처리를 생략하거나, 유분이 많은 T존 부위만 살짝 눌러주는 정도로 자연스러운 윤광을 살립니다.

투명 메이크업은 ‘잡티는 살짝 보이더라도 피부가 건강해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결점 없는 완벽한 피부가 아니라 결이 살아 있는 피부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3단계: 아이 메이크업 – 은은한 음영으로 또렷하게

아이 메이크업은 섀도우를 과하게 사용하기보다는 음영을 살짝만 넣어 깊이감을 주고, 전체적으로 맑고 깔끔한 인상을 연출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아이섀도우는 베이지, 피치, 소프트 브라운 등 스킨톤과 유사한 색상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듭니다.

쌍꺼풀 라인이나 눈두덩 중심에만 은은한 컬러를 살짝 터치해 깊이감을 주고,

펄감 있는 섀도우는 미세한 입자를 선택해 눈 앞머리나 언더라인에 소량 사용하면 생기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이라인은 브라운 계열 펜슬로 속눈썹 사이를 메꾸듯 점막을 채우고, 꼬리는 최대한 짧게 그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스카라는 뭉치지 않도록 한두 번만 깔끔하게 발라 눈매를 또렷하게 해줍니다.

아이 메이크업에서는 최소한의 요소로 최대한의 인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전체적인 얼굴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필요합니다.

4단계: 눈썹 – 본래 모양을 살린 내추럴 브로우

투명 메이크업에서는 또렷하고 각진 눈썹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눈썹 모양이 어울립니다. 전체적인 얼굴에 부담을 주지 않고, 내 본연의 눈썹 형태를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이브로우 펜슬이나 파우더 제품으로 빈 곳만 가볍게 채우고, 너무 날카롭게 모양을 다듬지 않습니다.

브로우 마스카라로 결을 위로 세워주거나 컬러를 조정하면 좀 더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진한 색보다는 자연 모발색과 비슷하거나 조금 연한 색상을 사용하면 전체 메이크업 톤과 잘 어울립니다.

눈썹은 얼굴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억지로 바꾸기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정돈된 형태가 가장 투명 메이크업에 적합합니다.

5단계: 블러셔 – 생기만 더하는 은은한 터치

블러셔는 혈색을 살리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너무 과하게 바르면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으므로, 투명 메이크업에서는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를 소량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색상은 코랄, 피치, 로즈 핑크 등 피부 톤과 어울리는 부드러운 컬러입니다.

크림 타입 블러셔나 리퀴드 블러셔를 손가락으로 두드려 퍼트리는 방식이 자연스러운 발색에 효과적입니다.

광대뼈를 따라 살짝 발라주거나 볼 중심에 동그랗게 찍듯이 바르면 생기 있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블러셔는 화장한 느낌을 숨기고,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는 연출 포인트로 사용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6단계: 립 메이크업 – 수채화처럼 맑은 입술 표현

입술은 투명 메이크업에서 마지막으로 생기를 더해주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너무 진하거나 선명한 컬러보다는 입술 본연의 색을 보정해주는 느낌의 연한 컬러가 적합합니다.

틴트나 리퀴드 립 제품을 소량 바르고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 그라데이션하면 자연스럽고 맑은 립 표현이 완성됩니다.

입술 안쪽에만 컬러를 더하고, 바깥은 립밤이나 투명 글로스로 마무리하면 더욱 투명하고 촉촉한 인상이 연출됩니다.

MLBB 계열이나 톤 다운된 핑크, 코랄, 살구색이 피부 톤과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혈색을 주는 효과를 냅니다.

립 메이크업은 투명 메이크업 전체를 완성짓는 포인트이므로, 피부 표현과 어울리는 톤과 질감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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