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브랜드 홍만당 ‘원조 딸기 모찌’ 전국 GS25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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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과일찹쌀떡의 붐을 일으킨 명동 '홍만당'(대표 안홍성)의 딸기모찌를 편의점 GS25를 통해 전국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홍만당은 2012년 서울 명동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딸기모찌'로 통하는 통과일이 들어간 찹쌀떡의 원조격으로 통한다.
홍만당의 딸기모찌는 '원조 딸기 모찌'라는 이름으로 GS25 편의점에 입점되어 7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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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당의 딸기모찌는 ‘원조 딸기 모찌’라는 이름으로 GS25 편의점에 입점되어 7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홍만당의 딸기모찌는 생딸기와 함께 고소한 우유앙금, 수제 단팥앙금, 버터밀크 찹쌀떡이 어우러진 디저트이다. ‘딸기모찌의 원조’로 불리는 홍만당의 베스트셀러인 만큼 한입 베어물면 입속에서 감도는 생딸기의 새콤달콤한 과즙과 쫄깃한 찹쌀떡의 찰떡 궁합을 함께 맛볼수 있다.
홍만당은 2012년 국내 과일모찌의 역사를 시작한 기업으로, 딸기모찌 제조 기술을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했다. 또 과일 원산지 농민들과 함께 4차산업의 우수 상생모델을 개발하여 독보적인 제품으로 해외로 진출도 추진 중이다.
홍만당은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에 맞춰가는 차원에서 각 계절에 따라 맛볼수 있는 신선한 제철 과일들을 원산지와 협력해 당도 높은 과일을 특별 선정하여 제품 라인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현재 2탄으로 샤인머스켓 모찌 출시도 예고했다.
홍만당 안홍성 대표는 “우리의 전통 찹쌀떡을 생과일과 매칭한 보석같은 맛을 선보이게 됐는데, 이번 GS25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한국의 대표 K디저트로 성장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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