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빈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뉴욕 스트리트 체크 패턴 룩
박은빈은 뉴욕 거리에서 체크 패턴 원피스로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상의는 작은 체크무늬, 하의는 큰 체크무늬로 구성된 투피스 스타일의 원피스를 선택해 패턴 믹스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핸드백과 매치해 전체적으로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완성하고 있다.

##캐주얼 블루 셔츠 룩
밝은 블루 컬러의 오버사이즈 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셔츠의 여유로운 핏과 팬츠의 시원한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심플한 컬러 조합으로 세련된 일상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시상식 포멀 블랙 수트
시상식에서는 블랙 컬러의 정장 수트로 우아하고 단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재킷과 팬츠의 깔끔한 라인이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포멀 룩을 완성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셔츠 홈웨어 룩
베이지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로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일상적이면서도 따뜻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배우 유승호와 박은빈의 어린 시절 인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배우가 2000년 아동복 브랜드 모델로 함께 활동했던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유승호는 6살, 박은빈은 7살이었던 이들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현재의 성숙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두 배우는 소녀시대 태연과 더원의 듀엣곡 '별처럼'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역할로 재회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에도 함께 출연하며 동시대 아역스타로 활동했다.
특히 TV조선 '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성인이 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 훈훈한 커플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승호는 2000년 '가시고기'로 데뷔해 '집으로', '왕과나' 등을 통해 연기자로 성장했고, 박은빈은 1998년 데뷔 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국민적 사랑을 받으며 두 배우 모두 현재 30대가 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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