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엘리트 집안이었다 “父, 서울대 출신…교수 재직중”

김희원 기자 2025. 11. 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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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배우 유연석이 자신의 고향과 아버지의 직업을 고백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토크는 괜히 해서.. ☕️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16일차 | 안은진 (E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연석은 자신의 채널에 출연한 배우 안은진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유연석(본명 안연석)은 안은진과 가족이라고 강조했고, 안은진은 “그런데 순흥 안씨 문성공파인 것까지 똑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어서 두 사람의 고향 조사까지 이뤄졌다. 유연석이 “가족들은 강원도”라고 말하자, 안은진은 “문성공파인 분들 부모님의 가족이 강원도 쪽에 있더라”라며 크게 호응했다.

그러면서 안은진은 유연석의 실질적인 고향을 언급하며 경상남도 진주에서 자라게 된 이유를 물었고, 유연석은 “아버지가 서울대에서 석사를 하셔가지고 경상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내려가게 됐다”고 답했다.

반대로 안은진은 자신의 출신지가 서울이라며 “엄마 친구의 오빠가 아빠라서 초·중·고를 같이 나왔다가, 두 분이 안양에 있는 대학교를 가서 아빠 군대가고 이럴 때 만나서 결혼하고 서울에 터를 잡았다. 그래서 나도 서울에서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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