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액 600억원 돌파한 업비트 '코인 모으기', 매일 리플 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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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코인 모으기'의 누적 투자액이 서비스 출시 5개월 만에 600억원을 돌파했다.
개시 약 3개월 만에 150억원을 넘어선 이후 서비스 성장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코인 모으기는 업비트에서 제공하는 적립식 자동 투자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원하는 가상자산을 선택하고 매일·매주·매월 단위로 매입하는 정기 자동 주문을 만들 수 있다.
만약 코인 모으기 서비스가 출시된 지난해 8월13일부터 리플을 매일 모았다면 수익률은 3321%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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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모으기는 업비트에서 제공하는 적립식 자동 투자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원하는 가상자산을 선택하고 매일·매주·매월 단위로 매입하는 정기 자동 주문을 만들 수 있다. 적립식 자동 투자는 단기 투자에 따른 변동성 위험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종목에서 이익을 낼 수 있는 투자 방식이다.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투자 주기는 매일·매주·매월 순으로 집계됐다. 만약 코인 모으기 서비스가 출시된 지난해 8월13일부터 리플을 매일 모았다면 수익률은 3321%에 이른다.
코인 모으기 서비스는 한층 고도화됐다. 코인 모으기로 투자할 수 있는 가상자산이 추가됐고 언제든 코인 모으기 기능을 껐다 켤 수 있는 '일시 정지 후 재개' 기능이 더해졌다.
건전하고 계획적인 가상자산 투자 문화 정착을 위해 코인 모으기 서비스는 주문 최대 금액에 제한을 두고 있다. 한개 주문당 최대 1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가상자산당 최대 주문 가능 금액은 300만원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친 가상자산 행보 등으로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와중에 높은 변동성에 대응하려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코인 모으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업비트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투자 활동을 위해서 이용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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