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브라위너, 이적 후에도 하늘색 유니폼은 그대로? "나폴리에 집 알아봤다"

이형주 기자 2025. 5. 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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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케빈 데 브라위너.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케빈 데 브라위너(33)가 이적 후에도 하늘색 유니폼을 입게 될까?

1991년생의 공격형 미드필더 데 브라위너는 지난 2022/23시즌 맨체스터 시티의 트레블을 포함 팀의 영광을 만든 주역이다. 하지만 올 시즌을 끝으로 상호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발표했다. 그 때문에 데 브라위너의 향후 행선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맨시티처럼 하늘색을 홈 유니폼으로 하는 이탈리아 세리에 A SSC 나폴리가 데 브라위너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의 이전 클럽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그 클럽이다.

이탈리아 언론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는 8일 "나폴리가 데 브라위너 영입을 위해 접촉한 상태다. 지난주에는 데 브라위너의 부인인 미셸 라크루아가 나폴리 지역의 아파트를 살펴보기 위해 나폴리를 방문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나폴리는 올 시즌 세리에 A 1위를 달리고 있다. 데 브라위너까지 영입한다면, 차기 시즌 유럽 무대에서도 호성적을 만들 수도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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