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련된 거리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분수 앞에서 블랙 셔츠형 아우터를 걸치고 아이보리색 민소매 톱과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굵은 웨이브 헤어와 블랙 선글라스로 특유의 도시 감성을 더했으며, 라탄 짜임의 빅 백으로 포인트를 줘 여유로운 여행자의 느낌을 완성했습니다.
플리플랍 샌들과 함께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꾸안꾸' 스타일을 보여준 이지아는 화려한 라스베이거스 거리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한편, 이지아는 과거 방송에서 팬들이 실물이 더 예쁘다고 칭찬하자 “맞다, 화면이 날 다 못 담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습니다.
또한 중학교 동창은 “전교생이 알 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았다”라고 회상하며 학창 시절 미모를 증언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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