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소라가 직장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추천했다.

#충분한 채소 섭취
첫번째 방법은 충분한 채소 섭취다. 그는 “주로 김밥이나 제육볶음, 중국음식과 같은 음식을 많이 먹을 텐데 채소와 같이 먹으면 된다”며 “한끼에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샐러드를 편의점 등에서 사서 식사할 때 충분히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만약 샐러드를 살 곳이 없다면 식당에서 반찬으로 나온 채소를 식사 전에 먼저 먹는 것이 좋다.
채소는 포만감을 주면서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식품이다.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 폭식이나 간식 섭취를 예방할 수 있다.

#식사량 조절
두번째는 식사량 조절을 강조했다. 강소라는 “간식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조금만 먹으라”며 “오후에 출출하다면 삶은 달걀과 견과류를 먹으면 된다고 세뇌하라”고 했다.
음식을 남기지 않고 다 먹는 습관보다는, 자신이 필요한 만큼만 먹는 ‘적정 섭취’가 중요하다. 이런 습관을 반복하면 몸이 점점 소량에도 포만감을 느끼도록 학습된다.

#천천히 꼭꼭 씹어먹기
여기에 “음식은 무조건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야 한다”고 마지막 식단 비법을 전했다.
음식을 천천히 씹으면 포만감이 빨리 느껴져 과식 방지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소화 효소와 침과 잘 섞이면서 영양 흡수 효율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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