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촬사진 지워 달랬더니 때렸다”…‘팔로워 39만명’ 20대 틱톡커 폭행당해
최기성 매경닷컴 기자(gistar@mk.co.kr) 2024. 7. 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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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에 춤을 추거나 일상을 담은 모습을 올리며 유명해진 틱톡커(틱톡 크리에이터)가 인천 번화가에서 폭행당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폭행치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 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번화가에서 팔로워 수가 39만명에 달하는 틱톡커인 20대 남성 B씨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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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커가 올린 사진[출처=SNS 갈무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2/mk/20240702113302016nmdx.jpg)
소셜미디어(SNS)에 춤을 추거나 일상을 담은 모습을 올리며 유명해진 틱톡커(틱톡 크리에이터)가 인천 번화가에서 폭행당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폭행치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전 5시 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번화가에서 팔로워 수가 39만명에 달하는 틱톡커인 20대 남성 B씨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폭행 피해 이후 SNS에 머리 부위를 다친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사진을 도촬해서 지워달라고 하니까 (B씨가) 때렸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만 조사한 상태로 아직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B씨를 상대로 피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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