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2분 만에 기절했다…18분 ‘잠방’에 140만뷰 [SD톡톡]

이수진 기자 2026. 4. 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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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가 광고 촬영 중 잠들며 뜻밖의 화제를 모았다.

21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한 침대 브랜드와 협업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초반 김선태는 불면증을 호소하며 침대에 눕는다.

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 반나절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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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선태가 광고 촬영 중 잠들며 뜻밖의 화제를 모았다.

21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한 침대 브랜드와 협업한 영상이 공개됐다. 약 20분 분량의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확산되며 조회수 140만(22일 오후 2시 기준)을 넘어섰다.

영상 초반 김선태는 불면증을 호소하며 침대에 눕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잠에 빠져들고, 이후 약 17~18분 동안 실제 수면 장면이 이어지는 ‘잠방’을 펼친다.

광고 영상 대부분이 숙면 장면으로 채워지는 파격적인 전개에 시청자 반응이 쏟아졌다. “최고의 침대 광고”, “본질을 보여줬다”, “잠만 자는데 계속 보게 된다” 등 댓글이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김선태는 영상에서 협업 배경도 밝혔다. 침대와 매트리스 기부를 위한 프로젝트였다고 설명하며 “좋은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내 이미지 좋아지려고 하는 것”이라고 솔직한 입담을 더했다.

또 “불면증이 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이 침대에서 잠이 잘 올 거라고 믿지는 않는다”고 말했지만, 곧바로 잠에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영상은 공개 반나절 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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