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등 직원 60명 참가한 2026시즌 대비 워크숍 개최

이재호 기자 2026. 1. 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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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준비 워크숍을 열었다.

NC는 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알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C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과 운영 본부 프런트 직원 등 60명이 참석했다.

이호준 감독은 "우리 목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하는 야구"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확인한 응집력을 시즌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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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준비 워크숍을 열었다.

NC는 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알렸다. 

ⓒNC다이노스

이날 워크숍에는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C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과 운영 본부 프런트 직원 등 60명이 참석했다.

임선남 단장은 "이 행사는 2026시즌 구단이 나갈 목표와 핵심 가치를 전 구성원이 깊이 있게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전략의 방향성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 감독은 "우리 목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하는 야구"라며 "이번 워크숍에서 확인한 응집력을 시즌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NC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떠나 스프링캠프 훈련을 시작한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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