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향 가득한 숨은 포토존, 겨울에도 빛나는 제주 카페 2곳

사진=인스타그램

제주도의 겨울은 감귤의 계절입니다. 이 시기에는 감귤밭이 주황빛으로 물들어, 사진 촬영을 위한 최적의 배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감귤밭과 카페가 결합된 공간은 감성적인 분위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습니다.

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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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리'는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위치한 카페로,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하얀 건물과 파란 창문이 인상적입니다.

카페 주변으로는 넓은 감귤밭이 펼쳐져 있어, 창문을 통해 보이는 귤밭 뷰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감귤 따기 체험도 가능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사진=덴드리

카페 내부는 우드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으며, 자연 채광이 풍부해 사진 촬영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직접 재배한 감귤로 만든 청귤라떼와 수제 페이스트리인 바클라바가 인기 메뉴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제주에인감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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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인감귤밭'은 서귀포시 호근서호로에 위치한 감귤 농장 겸 카페로, 감귤 따기 체험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넓은 주차 공간과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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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밭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동백꽃이 피어 있어, 겨울철 제주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딴 감귤을 맛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되어 제주도의 겨울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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