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2골… 레알 마드리드 개막 후 2연승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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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가 킬리안 음바페의 활약을 앞세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막 2연승을 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오비에도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타르티에레에서 열린 레알 오비에도와의 원정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사수나와 개막전에 이어 2연승을 이어갔다.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한 사비 알론소 감독은 개막전과 비교해 선발진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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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가 킬리안 음바페의 활약을 앞세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개막 2연승을 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오비에도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타르티에레에서 열린 레알 오비에도와의 원정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음바페가 2골,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1골을 터트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사수나와 개막전에 이어 2연승을 이어갔다.
음바페는 개막전 결승골에 이어 또 결승골을 넣었다. 음바페는 전반 37분 아르다 귈레르의 침투패스를 받은 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 골문을 흔들었다. 음바페는 그리고 1-0이던 후반 38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패스를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오른발로 때려 골망을 갈랐다. 비니시우스는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을 넣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한 사비 알론소 감독은 개막전과 비교해 선발진에 변화를 줬다. 오사수나전에 선발로 출전한 비니시우스와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가 벤치에서 시작했다. ESPN에 따르면 둘의 개막전 경기력이 알론소 감독의 마음에 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비니시우스는 후반 18분 투입돼 1득점과 1도움을 남겼다. 알렉산더아널드는 후반 42분에 교체 출전했다.
허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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