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 서울서 비즈니스 리셉션 개최...한국과의 협력 강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지난 3월 4일(한국 시각) 서울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AHK Korea)와 함께 연례 BVB 비즈니스 리셉션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한독일대사관 관계자들과 여러 파트너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에는 도르트문트 레전드이자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멤버인 외르크 하인리히가 참석했다. 또한 전 도르트문트 소속 선수이자 전 국가대표 선수인 박주호와 지동원도 자리해 구단을 대표해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유소년 인재 육성(Developing Young Talents)’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K리그, 푸마 그룹, 그리고 박주호가 이끄는 BVB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리아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글로벌 및 국내 스폰서와 파트너, 미디어 관계자, 그리고 열정적인 한국 도르트문트 팬들을 포함해 100명 이상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