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돌아올 집 같은 무대”…연말 단독 콘서트 연다

이수진 기자 2025. 11. 4. 0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넬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일 감성 콘서트를 연다.

'넬스룸'은 2003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이어져 온 넬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다.

넬은 이번 공연에 대해 "'넬스룸'은 언제나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는 집 같은 무대다. 연말마다 관객과 마주하는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전했다.

넬의 연말 단독 콘서트 '넬스룸 2025'는 NOL 티켓을 통해 4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라이브커넥션
넬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일 감성 콘서트를 연다.

밴드 넬(Nell)은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CHRISTMAS IN NELL’S ROOM 2025’(이하 ‘넬스룸 2025’)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당일을 포함한 3일 동안 진행된다. 넬 특유의 서정적인 사운드와 세밀한 감정선, 그리고 몰입감 있는 조명과 영상 연출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관객은 음악 속에 잠시 머무는 듯한 깊은 몰입과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넬스룸’은 2003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이어져 온 넬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다. 매년 새롭고 깊이 있는 음악적 구성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정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넬은 이번 공연에 대해 “‘넬스룸’은 언제나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는 집 같은 무대다. 연말마다 관객과 마주하는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전했다.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넬스룸’은 오랜 팬들에게는 겨울의 의식이자 처음 넬을 만나는 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감성의 시작으로 꼽힌다.

넬의 연말 단독 콘서트 ‘넬스룸 2025’는 NOL 티켓을 통해 4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