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오 엘라가 미우미우 앰버서더가 되었다는
소식이 공식 계정을 통해 알려졌어요.
미우미우와 미야오 엘라의 만남은 이미
패션위크 때부터 착붙 그 자체였던 거 기억하시나요?

트렌디한 고양이 상을 가진 미야오 엘라는
패션위크 때도 루이비통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게티 이미지에서도
살아남았었는데요.
공항패션, 화보에서도 인간 미우미우 같은 모습으로
다양한 아이템들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그렇기에 미야오 엘라가 미우미우 앰버서더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너무 당연하다 싶을 정도!
장원영도 그렇고 미우미우 앰버서더는
트렌디하면서도 시원시원 팔다리가 길고
세련된 인상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요.
미야오 엘라도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잘 소화하는지라 앞으로 함께할
캠페인들이 너무 기대되는 거 있죠?

이번에 앰버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올라온 착장에서도 백팩과 셋업을
너무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었는데요!
엘라가 착용한 미우미우 백팩은 470만 원 대의
가죽 백팩으로 탑핸들이 있어서 토트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패턴이 매력적인 스커트와 탑 역시
미우미우 제품인데요.
프린트 슬럽 포플린 스커트,
프린트된 포플린 반다나 탑 조합인데
모델컷도 힙하고 예쁘지만
미야오 엘라가 입으니까 트렌디하고
너무 상큼한 것 같아요!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서
미우미우 엘라의 매력적인 모습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