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승기] 속내가 부드러운 마초들의 차, GMC 시에라

국내에서 가장 큰 픽업 GMC 시에라 드날리를 타봤다

생긴 것과는 딴판으로 주행감도 승차감도 아주 곱디곱다. 블라인드 테스트라 하고 5.9m 길이, 1.9m 높이의 덩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저 편안한 세단으로 착각할 수 있을 정도다. 마초의 얼굴을 한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GMC 시에나 드날리를 잠시 타본 소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모터즈 기자 ydy332@g-enews.com

<저작권자 ⓒ 글로벌모터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글로벌모빌리티로벌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