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내중 1등으로 예쁘다는...아시아나 1위 미모 승무원,수영복룩

전진 아내이자 전직 승무원겸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수영복룩을 선보였다.

원피스 수영복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지닌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체형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다.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링은 원피스 수영복을 단독으로 입고, 여기에 루즈핏 셔츠나 시스루 로브를 걸쳐주는 것이다. 이는 햇빛을 가릴 수 있으면서도 멋스러운 리조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화이트 셔츠는 어떤 컬러의 수영복과도 잘 어울려 실용적이다.

하의 스타일링도 중요하다. 수영복 위에 하이웨이스트 숏츠나 랩 스커트를 매치하면 마치 점프수트처럼 보이기도 하며, 수영장 밖에서도 부담 없이 활동할 수 있다. 체형이 신경 쓰인다면 사이드 셔링이나 러플 디테일이 있는 원피스를 고르면 시선을 분산시켜준다.

악세서리도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챙 넓은 밀짚모자, 큼직한 선글라스, 라탄백 등은 바캉스 분위기를 살려주며, 슬리퍼나 웨지힐 샌들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완성도 있는 룩이 된다.
컬러는 블랙이나 네이비 같은 클래식한 색상은 세련되고 날씬해 보이며, 플라워 패턴이나 비비드 컬러는 휴양지에서 눈에 띄는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결국, 원피스 수영복은 단독 착용은 물론, 커버업 아이템과 함께하면 감각적인 바캉스 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류이서는 동아TV 뷰티 예능 '스타일미(美) 시즌4'에 MC로 출연했다.

사진=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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