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아니라더니 함께 해외출국해 딱 걸린 두 탑스타

정해인과 정소민은 드라마 '엄마 친구 아들'에서 호흡을 맞췄습니다. 두 사람은 현실 커플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화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동반 출국한다는 소식에 열애설이 급확산됐습니다.

특히 정해인이 '실제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어떠한 코멘트도 하지 않겠다"고 답하면서 시청자들은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정소민 또한 드라마 종영 인터뷰에서 “승효와 석류의 케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이라고 생각한다. 시청자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케미를 좋게 봐주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지난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정해인과 정소민이 출연한 Q&A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서 정소민은 정해인 성격에 대해 "원래 다정하다"며 "('엄마 친구 아들' 촬영장에서도)웃느라 정신없었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정해인은 촬영 당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너무 좋았다며 "장난도 많이 쳤고, 감독님께서도 많이 도와주셨다. 소민이가 대본 준비를 많이 해와서 제안을 많이 했다. 좋은 걸 찾아가는 과정이 있었다"고 떠올렸습니다.

이어 정소민은 '서로에게 선물하고 싶은 아이템, 우정템, 커플템'을 묻는 말에 "난 이미 끼고 있다"며 정해인과의 커플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선물하기에 정성스럽고 마음이 담긴 건 주얼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정해인은 "비싸니까 대충 고를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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