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현 색 입힌' 연세대, 동국대 꺾고 4승 1패로 전반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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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현 감독이 부임한 연세대학교가 동국대학교를 꺾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중간고사 브레이크를 맞이한다.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는 17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와의 경기에서 84-71로 승리했다.
동국대는 우성희가 코스트 투 코스트 덩크로 홈구장을 뜨겁게 달궜으나 연세대 이주영이 곧바로 찬물을 끼얹는 득점을 올려 50-29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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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조동현 감독이 부임한 연세대학교가 동국대학교를 꺾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중간고사 브레이크를 맞이한다.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는 17일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와의 경기에서 84-71로 승리했다.
이주영의 득점으로 출발한 연세대는 수비에 성공한 뒤 박준성이 속공 레이업에 성공해 4-0으로 앞서나갔다. 이어 박준성, 최영상이 연속 3점을 성공해 격차를 벌렸다.
동국대는 상대로부터 파울을 끌어내며 추격을 감행했다. 연세대 홍상민이 일찌감치 파울 트러블에 걸렸고, 위진석이 투입되자 핸들러와 빅맨의 투맨 게임으로 상대 수비를 허물었다.
2쿼터 연세대는 위진석이 코트에 적응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박준성이 고감도 3점슛을 자랑했고, 김승우까지 터졌다.
동국대는 우성희가 코스트 투 코스트 덩크로 홈구장을 뜨겁게 달궜으나 연세대 이주영이 곧바로 찬물을 끼얹는 득점을 올려 50-29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동국대는 윤준식이 수비를 앞에 달고 과감한 3점 2방을 날려 추격을 이어갔다. 연세대는 이주영이 상대의 3-2 존 디펜스를 깔끔하게 제압하며 틈을 보이지 않았다.
4쿼터 중반 승리를 직감한 연세대는 이주영, 김승우 등 주축 선수들을 제외했다. 그러자 동국대는 전방부터 강력한 압박 수비를 펼쳤고, 빠른 트랜지션으로 만회에 나섰다.
다만, 이미 벌어진 격차가 너무 컸고, 위진석이 경기 종료 40초 전 쐐기를 박는 골밑슛까지 성공해 승리를 가뿐하게 지켰다.
사진=대학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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