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과감 노출에 깜짝…치골까지 '뻥' 뚫렸네

이승길 기자 2025. 12. 2.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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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닝닝은 2일 SNS를 통해 전신 거울 셀카 두 장을 공개했다. 블랙 톤의 바디슈트에 컷아웃 포인트가 더해진 의상은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몸선을 과감하게 드러냈고, 하이부츠와 함께 강렬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치골 라인까지 깊게 파인 디자인이 시선을 강탈하며 “닝닝만 소화 가능한 패션”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조명 없이 휴대폰 플래시만으로 찍은 듯한 사진 속에서도 닝닝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은 미니멀한 배경과 대비되며 존재감을 더욱 강조했다. 팬들은 “말문이 막히는 비주얼”, “아이돌이 아니라 패션 아이콘”, “자신감이 한도 초과” 등의 감탄을 남기고 있다.

한편, 에스파의 데뷔 5주년인 지난 17일 에스파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의 솔로곡 4곡이 음원으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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