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와 헷갈릴 정도? 화려한 이목구비에 170cm 큰 키까지 닮은 47세 여배우, 여행룩

배우 박솔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솔미 SNS

박솔미가 이탈리아 로마의 대표 랜드마크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한 폭의 화보 같은 여행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강렬한 레드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해 여름의 생동감을 담은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허리에 자연스럽게 묶은 니트 톱과 미니 크로스백, 그리고 화이트 슬리퍼로 스타일링의 균형을 잡았고,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트렌디한 휴양지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박솔미는 레이싱 모델 출신인 두 살 아래 동료 배우 오윤아와 외모가 닮았다는 이야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170cm의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화려한 분위기 덕에 화면상으로는 구분이 어려울 정도라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사진=박솔미 SNS
사진=박솔미 SNS
사진=박솔미 SNS
사진=박솔미 SNS
사진=박솔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