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터틀맨, '히든싱어8' 원조가수로 출격…모창 능력자들 찾는다
강주희 기자 2026. 4. 14. 17:44
![[서울=뉴시스] 혼성그룹 거북이 멤버 고(故) 터틀맨(임성훈). (사진=JTBC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newsis/20260414174430997rmuf.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혼성그룹 거북이 멤버 고(故) 터틀맨(임성훈)이 '히든싱어8'에서 목소리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는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원조 가수의 출연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거북이로 활동하던 시절 터틀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노래 한 곡 하고'라는 가사와 '히든싱어8'의 무한대(∞)를 의미하는 기호가 등장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높인다.
터틀맨은 거북이의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사계', '빙고', '싱랄라', '왜이래', '비행기' 등 경쾌하고 희망찬 메시지를 가진 노래들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08년 4월2일 서울 금호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당시 38세로,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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