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재산만 “27조”인데 10주년 결혼기념일에 폐암 진단받고 투병한 여가수

연예계에는 많은 부자 남편이 있는데요,
그 중 한 명인 이혜영의 남편

여러 방송에서 남편이 재력가임을
밝혔던 이혜영
남편 부재훈은 27조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사모 펀드 회사 MBK파트너스의 7명의 운용역 파트너 가운데 한 명으로 알려져 있어요

행복한 재혼 생활을 즐기던 이혜영은
10주년 결혼기념일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폐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그 날 알게되었다고 해요

이혜영이 폐암 진단을 받던 그 시간
남편은 집에서 서프라이즈 파티
준비를 하고 있어서 더 미안했었다는 이혜영

이혜영은 정밀 검사 결과, 폐암 초기였고
폐 일부를 떼어내는 절제술을 받았으며
항암 치료는 하지 않았다고 해요
함께 겪고 있던 성대 폴립도
암은 아닐까하는 걱정스런 마음에
떼어냈다고 해요

항상 웃는 얼굴만 보여주던 이혜영에게
이런 아픔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폐암 투병은 끝났지만 이후 담석증에
걸려 또 한 번 아팠던 이혜영

이제는 모두 괜찮아졌다고 하네요
남편 재산만 “27조”인데 결혼기념일에
폐암 진단받고 투병한 여가수 이혜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이혜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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