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암 환자 도운 양한종 씨, ‘나눔국민대상’ 수상

KBS 2025. 11. 6. 19: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탈북민과 암 환자를 위해 12억 원을 기부하며 50년 넘게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양한종 씨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받았습니다.

KBS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수여식을 열고 양 씨를 포함해 모두 127명에게 시상했습니다.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은 양 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 원을 기부해 탈북민 정착 사업을 지원했고, 국립암센터에도 2억 원을 기부해 암 환자 치료 연구에 기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