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현대 리얼리즘을 대표하는 작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 전시 ‘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 잠시, 그리고 영원히’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1961년대부터 최근까지 약 70여 년에 걸친 작가의 예술 세계를 총망라하는 전시로 원화 100여 점과 드로잉 및 소품 4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됩니다. 📸 @min_kyung0325
전시는 총 4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작가의 초기작부터 회화적 언어가 완성되는 시기를 지나, 신작에 이르기까지 연대기적 흐름에 따라 구성됩니다. 특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해외 유수 기관에 소장된 주요 작품들의 습작 및 드로잉이 함께 소개돼 작가의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 25.06.13 ~ 25.09.20
✔️ 유료 (전즐 모바일 티켓 / 할인쿠폰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