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투수 이호성, 야구 국가대표팀 첫 발탁
권기준 2025. 10. 24. 09:02
[KBS 대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이호성이 야구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됐습니다.
2023년 삼성에 입단한 이호성은 올해 정규시즌 58경기에서 7승 4패, 9세이브, 3홀드를 기록했습니다.
이호성은 포스트시즌에서도 와일드카드 결정전 1경기와 준플레이오프 2경기, 플레이오프 4경기까지 무실점 호투해 KBO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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