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오즈세컨(O'2ND)
배우 조이현이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나며 선보인 공항패션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조이현은 빈티지한 그래픽 티셔츠와 유니크한 벌룬 스커트 팬츠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밝은 미소와 어우러진 캐주얼한 패션은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개성을 드러내는 센스 덕분에 2030 여성들의 스타일 지침서가 될 전망이다.
조이현이 착용한 티셔츠와 벌룬 스커트 팬츠는 모두 오즈세컨(O'2ND) 제품으로 알려졌다. 해당 브랜드 특유의 트렌디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디자인이 조이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가다.
한편, 조이현은 오는 6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MZ 무당 소녀 박성아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방영 전부터 그녀의 패션 감각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
조이현의 이번 공항패션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완벽한 룩으로, 올여름 패션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녀의 활약에 패션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오즈세컨(O'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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