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나이장벽 깨고 공식 만남 발표한 12살 차이 두 톱스타 커플

“띠동갑” 나이장벽 깨고
공식 만남 발표한
12살 차이 두 톱스타
남궁민과 전여빈이에요

35세 전여빈, 47세 남궁민
두 사람은 12살차이로 띠동갑이에요
두 사람은 SBS에서 방영 예정인
“우리 영화”라는 드라마에서 가슴 절절한
멜로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요

“우리 영화”는 데뷔작의
성공 이후 침체에 빠지는
소포모어 징크스에 시달리는 영화감독과
병 때문에 시한부 인생을 사는
배우 지망생이 만나 함께 영화를
찍으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내용의 멜로 드라마라고 해요

남궁민은 영화계의 거장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영화감독이 된 이제하 역이에요
이제하는 데뷔작으로 천재 소리를
들으며 전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지금은 소퍼모어 징크스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인물을
연기한다고 해요

오히려 결혼 이후 로맨스물에 집중하고
있는 남궁민의 연기 기대가 되네요!
무려 5년이라는 긴 공백을 딛고 시한부를
소재로 한 두 번째 영화를 작업하기
시작하면서 전여빈과의 인연이
시작된다고 해요

전여빈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희귀 난치병을 앓는 배우 지망생
이다음을 연기한다고 해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한부인
이다음은 병원 안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엄청난 친화력의 소유자로
시한부 영화에 관한 자문을 해주던 중
시나리오에 흥미를 느끼고
배우 지망생으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된다고 해요

드라마 “우리 영화”는
각자의 병을 안고 사는
이제하(남궁민 역)와 이다음(전여빈 분)이
시한부를 소재로 한 멜로영화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뭉클한 사랑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는데요, 연기존잘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되네요

남궁민과 전여빈이 만들 가슴 벅찬 멜로가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는
SBS 금토드라마로 6월 방영 예정이에요


출처 전여빈, 남궁민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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