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가 직접 근황을 전했다.

뷔는 3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특급 전사가 됐다고 알리며 틈틈이 다이어트, 독서 등으로 시간을 보낸다고 일상을 전했다. 또 팬들을 그리워하면서 활동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아미(팬덤) 많이 보고 싶어서 콘서트 영상을 많이 본다"며 "춤추고 싶고 노래 부르고 싶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뷔는 지난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해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 중이다. 그의 전역은 오는 6월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