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요금 10년 만에 인상 6월부터 1,500원
김철원 2026. 3. 13. 15:32
10년 동안 동결됐던 광주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6월부터 1,25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10년 동안 동결됐던 광주 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6월부터 1,25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오늘(13일)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유가 급등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요금 인상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상안은 향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물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인데 오는 6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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