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브로스 때 외제차+20억 다이아 착용..과거엔 영앤리치였네(미우새)

박정민 2022. 7. 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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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과거 영앤리치 면모를 과시했다.

브로스는 이상민이 제작한 13인조 힙합 크루로, 한 달 활동했다.

이상민은 "돈을 벌 수 없었던 게 방송 한번 할 때마다 2-3천만 원씩 나갔다"며 "녹음실을 한 달 통으로 빌렸다"고 회상했다.

채리나는 "브로스 때 생각하면 자기만 되게 비싼 보석했잖아"라고 회상했고 이상민은 "그때 다이아몬드가 20억 원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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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이상민이 과거 영앤리치 면모를 과시했다.

7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브로스 소속 가수들이 모였다.

브로스는 이상민이 제작한 13인조 힙합 크루로, 한 달 활동했다. 이상민은 "돈을 벌 수 없었던 게 방송 한번 할 때마다 2-3천만 원씩 나갔다"며 "녹음실을 한 달 통으로 빌렸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채리나는 "굳이 왜 그랬어? 그러니까 망해도 확 망하는 거야"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바비킴은 "브로스 활동하면서 상민이 형 차를 뽑았다"며 외제차 브랜드를 언급하며 돈의 출처를 궁금해했다. 이상민이 사비로 구입했다고 하자 바비는 "내가 그때 원룸에 살았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네가 원룸에 산다고 했으면 투룸으로 옮겨줬지. 나한테 차비 없다는 말도 안 했어"라며 억울해했다.

채리나는 "브로스 때 생각하면 자기만 되게 비싼 보석했잖아"라고 회상했고 이상민은 "그때 다이아몬드가 20억 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채리나는 "여자를 줘야지 왜 자기가 해. 우리 퍼는 단모고 상민이 오빠 옷은 장모다"고 폭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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