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배송 서비스 '원하는날 도착'으로 리뉴얼

윤희석 2025. 4. 3.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의집은 자사 배송 서비스 '오늘의집 배송' 명칭을 '원하는날 도착'으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원하는날 도착'은 고객이 직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편리하게 배송·설치 서비스를 받는 가구 직배송 서비스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고객에게 가구 직배송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집은 자사 배송 서비스 '오늘의집 배송' 명칭을 '원하는날 도착'으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서비스 론칭 이후 4년여만이다.

'원하는날 도착'은 고객이 직접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편리하게 배송·설치 서비스를 받는 가구 직배송 서비스다. 주문 후 최대 4주 이내에 원하는 배송일을 선택하면 해당 스케줄에 맞춰 배송과 설치를 진행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고객에게 가구 직배송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집은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인식하도록 사용자경험(UX)도 개편했다. 또, 고객이 가구 검색 시 '원하는날 도착' 필터를 추가해 직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김원중 오늘의집 로지스틱스 리드는 “앞으로도 가구 구매 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배송 품질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