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 노유민, 19세 때 첫눈에 반해… 결혼 15년 차 맞아? ('신랑수업')

김해슬 2025. 9. 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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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멤버 노유민이 6살 연상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노유민에게 소월을 정식으로 소개한 뒤 커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6세 연상 아내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는 결혼 15년 차 노유민은 "성격이 좀 세구나 카리스마 있고"라며 웃었고 천명훈은 "근데 그게 싫지 않다. (소월이 품에) 이렇게 갇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월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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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NRG 멤버 노유민이 6살 연상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노유민에게 소월을 정식으로 소개한 뒤 커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댄디한 패션으로 등장한 천명훈은 "소월이를 제 가족에게 소개하려고 한다"며 NRG 멤버 노유민이 운영하는 카페로 갔다. 노유민은 천명훈과 반갑게 인사한 뒤 "진짜 사귀는 거냐?"며 소월에 대해 궁금해했다. 이에 천명훈은 "나는 그렇다고 볼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천명훈은 "네가 결혼 대선배지 않냐? 존경한다"고 운을 뗀 뒤 "사실 소월이 성격이 제수씨와 좀 비슷하다"면서 연애 조언을 구했다. 6세 연상 아내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는 결혼 15년 차 노유민은 "성격이 좀 세구나 카리스마 있고"라며 웃었고 천명훈은 "근데 그게 싫지 않다. (소월이 품에) 이렇게 갇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월 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노유민은 "그런 성향 여자들은 빅 이벤트를 싫어한다. 꽃다발보다는 현금과 금, 보석을 좋아한다. 그리고 형이 노래를 잘하니까 자주 불러 줘라"고 조언했다.

잠시 후 소월이 카페를 찾았다. 소월은 천명훈을 보자 "오빠 오늘 스타일 뭐야? 너무 멋있다"고 칭찬했다. 달달한 기류 속 노유민은 정식으로 인사를 건넸고 그는 "명훈이 형이 작곡한 히트곡이 많다. 천재 작곡가다"라며 천명훈 띄우기에 나섰다.

그러면서 그는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을 제가 준비해 봤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천명훈은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고 이와 동시에 노유민 아내 이명천 씨가 등장했다. 이명천 씨는 천명훈에게 "표정이 사랑스러워졌다"며 사랑의 힘을 언급했고 천명훈은 "(우린) 발전해 나가는 단계다. 서로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명천 씨는 "우리 남편도 그렇고 명훈 씨도 정말 순수한 사람이다"라며 천명훈의 인성을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노유민은 과거 한 방송에서 19살때 아내에게 첫 눈에 반했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그의 아내 이명천 씨는 과거 KBS 합창단 출신으로 90년대 당대 가수들과 함께 작업한 유명 코러스 가수 출신으로 알려졌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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