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중 ‘노안’ 소리 듣고, 감독 요청으로 숏커트까지 했던 53세 돌싱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양정아가 여유로운 멋과 세련된 감각이 어우러진 스타일링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양정아 SNS

양정아는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한 여름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브라운 컬러의 오버핏 재킷을 걸쳐 여유 있는 실루엣과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이너로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선택해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맞추고, 과하지 않은 캐주얼함을 부각했습니다.

하의는 독특한 벨트 디테일이 들어간 베이지 쇼츠로 포인트를 줬으며,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강조해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양정아는 1994년 MBC 드라마 'M'에서 한 살 어린 심은하와 함께 출연했으며, 성숙한 이미지로 ‘노안’ 소리를 들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
사진=양정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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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정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