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 '아내바보' 김수로 이야기

첫사랑과 결혼해 연예계 대표 사랑꾼입니다.
김수로는 2006년 서울예대 동문이자 6살 연하인 배우 이경화와 13년 열애 끝에 결혼했습니다. 이경화는 그의 첫사랑으로, 두 사람은 캠퍼스 커플로 시작해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뎠습니다.

연애 6년 차에 김수로가 바빠지며 잠시 이별하기도 했지만, 그는 곧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고 재결합했습니다. 특히 나이트클럽 부킹을 단호히 거절하는 아내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종교까지 바꾼 역대급 아내 바보

김수로의 내조는 남다릅니다. 원래 불교 신자였으나 모태신앙인 아내를 위해 기독교로 개종했는데요. 현재는 주일학교 선생님인 아내를 따라 매주 교회에 동행합니다.
또한 아내와의 약속을 위해 11년째 자정 전 귀가를 실천 중입니다.
그의 아내 사랑은 방송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지요.
다른 사람을 만났어도 결국 아내와 바람을 피웠을 것이다.


작년에 전설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 멤버들과 조우하는 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시즌 2가 실제로 제작되면 좋겠다는 팬들이 많습니다.
Copyright © 무비이락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