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초대박, ‘뮌헨 벤치’ 탈출 신호탄...‘EPL 빅클럽’ 첼시 전격 러브콜! ‘신임 감독’ 영입 전폭 지지→이적료 ‘515억’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첼시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 ‘TZ’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이번 이적시장에서 김민재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첼시는 김민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미 관심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시즌 막판 아킬레스건 부상 여파로 컨디션 회복에 어려움을 겪었고, 실점으로 이어진 결정적인 장면들이 겹치며 비판에 직면했다.
결국 올 시즌 들어 김민재의 입지는 흔들렸다. 뮌헨은 프리시즌을 통해 요나탄 타를 영입했고, 콤파니 감독은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선택했다.
출전 시간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김민재는 분데스리가 19경기 가운데 12경기에 출전했으며, 선발 출전은 8경기에 그쳤다.

자연스럽게 지난해 여름부터 이적설이 이어졌다. 특히 김민재가 전성기를 보냈던 이탈리아 구단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민재는 밀란행보다 뮌헨 잔류를 택했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FCB인사이드’는 “김민재는 조기 이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나, 겨울 이적시장에서 들어온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뮌헨에 남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최근 첼시가 다시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이 달라졌다. ‘TZ’는 “첼시는 센터백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며, 최근 부임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지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첼시는 김민재를 최종 후보군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민재 설득에 성공하더라도 이적이 성사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김민재가 뮌헨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다면 구단은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첼시는 김민재 영입을 위해 2600만 파운드(약 515억원)를 지불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대 여교사, 15살 남학생과 성관계…"성범죄자 등록"
- 슈화, 단추 풀고 과감 포즈…화보야 속옷 자랑이야?
- "죽기전 성관계 한번만", 휴가 중 흉기 들고 성폭행 군인 "징역 13년에 상고"
- 홍진영, 1만6800원 수영복도 살린 볼륨 몸매 클래스 [MD★스타]
- '시선강탈 파격 동탄룩' 김현영 치어리더 시선 올킬 리허설 현장 [치얼UP영상]
- "1회 5억" 스폰 제안받은 맹승지, 공공장소에서 '오열' 왜?
- "남편, 룸살롱에 온 듯 가슴에 돈 꽂아" 이혼할 수 있을까
- "의사 남편 불륜, 상간녀와 나체 사진 찍다 성범죄자 몰려" 억울한 아내
- 치어리더 김나연,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비주얼
- "여자 신체부위처럼…" 망측하다고 난리 난 파바 '베쫀볼'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