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부인’ 안소영 “군대간 남사친, 내 수영복 때문에 창피하다고”(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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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이 일곱 명의 '남사친'들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안소영은 "학창 시절 남자친구가 7명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냥 남자 사람 친구"였다고.
이어 안소영은 "얘네들이 군대에 가서 전화가 왔다. '꼭 배우를 해야되겠니?' 라더라"며 "장병들이 철모 안에다가 내 수영복 사진을 넣어놨는데, 창피해서 친구라고 못하겠다더라"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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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안소영이 일곱 명의 '남사친'들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안소영은 "학창 시절 남자친구가 7명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냥 남자 사람 친구"였다고.
이어 안소영은 "얘네들이 군대에 가서 전화가 왔다. '꼭 배우를 해야되겠니?' 라더라"며 "장병들이 철모 안에다가 내 수영복 사진을 넣어놨는데, 창피해서 친구라고 못하겠다더라"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미안하다, 나는 꼭 배우가 되겠다' 했다"고 덧붙였다.(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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