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10주년 기념 투어 서울서 마무리

김진석 기자 2026. 5. 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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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데이식스(성진·영케이·원필·도운)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를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마무리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 데이식스 공식 SNS 채널에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피날레 공연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 피날레 인 서울(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FINALE in SEOUL)' 개최를 알렸다.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총 3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 8월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해 국내외 16개 지역 27회 규모로 펼쳐진 10주년 투어의 마지막이다.

2025년 기준 데이식스의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투어 '더 데케이드'는 그룹 디스코그래피를 총망라한 풍성한 무대로 관객 만족도를 높이며 호응을 모았다. 지난 2월 7일~8일 대구부터 펼친 전국 투어는 3월 14일~15일 광주와 21일~22일 대전, 5월 16일~17일 부산을 끝으로 성황리 마무리됐다.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순간을 데이식스의 감성과 표현으로 담아낸 세트리스트를 네 명의 조화로운 밴드 라이브로 들려주며 관중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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