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식물원 뺨치는 집 공개…"식물 말고 남자 돌보라고"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4. 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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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 집/유튜브 채널 '김사랑'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사랑이 식물원 뺨치는 집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에는 '김사랑 집 공개 이후, 2주 만에 식물로 점령당한 집(+마당 리뉴얼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사랑은 집에 있는 식물을 소개했다. 그는 "올리브 나무를 한 번 데려와 봤다. 식물이 있으면 (집이) 포근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옆에 있는 식물을 소개하던 중 "갑자기 생각이 안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탄수화물을 먹어야지. 오늘 아침에 구운계란 먹고 어제저녁에도 구운계란 먹었다"고 몸매 관리를 위해 식단 중임을 알렸다.

배우 김사랑 집/유튜브 채널 '김사랑'

제작진은 "반려견이 떨어진 잎 같은 건 안 먹나"라고 질문했다. 김사랑이 "얘는 자기 밥도 잘 안 먹는다"고 답하자, 제작진은 "엄마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사랑은 "아니다. 난 참는 거다"라고 단호하게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식물을 소개한 김사랑은 직접 분갈이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사랑은 "지인이 식물 돌보지 말고 남자를 돌보라더라. 돌볼 남자가 없다. 일단 식물을 먼저 돌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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