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스카프 두른 50대 파워 동안! 핑크 셔츠에 딱 어울린 세련미 뿜뿜 데님룩

배우 이승연이 14일 인스타그램에 "아드브르의 멋진 핑크셔츠에 스카프로 포인트 #너의몸소리가들려😊녹화 잘 마쳤습니다 오늘도 넘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승연 SNS

이승연은 은은한 톤의 연핑크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일상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목에 살짝 감은 비비드 블루 앤 핑크 컬러의 패턴 스카프가 전체 룩의 포인트로 작용하며,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링에 세련미와 고급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롤업된 소매와 블랙 벨트, 심플한 골드 이어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멋스러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이승연은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이승연 SNS
사진=이승연 SNS
사진=이승연 SNS
사진=이승연 SNS
사진=이승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