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재택의료 서비스’ 다음 달부터 운영

정진규 2026. 2. 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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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옥천군이 다음 달 말부터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와 돌봄을 제공하는 재택의료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65세 주민과 장애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료를 받다가 퇴원한 뒤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주민입니다.

옥천군은 지역 의료기관 2곳과 협력해 양방과 한방 진료를 연계한 통합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정진규 기자 (jin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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