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김제덕 선수 고향 예천, 전국 중·고교 궁사들 열띤 경쟁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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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지난18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김학동 예천군수) 주최로, 전국에서 모인 9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28일까지 열흘간 열전을 벌인다.
김학동 회장(예천군수)은 대회사에서 "이 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자리"라며,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쳐갔다.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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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양궁대회'가 지난18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 김학동 예천군수) 주최로, 전국에서 모인 9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28일까지 열흘간 열전을 벌인다.
18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학동 회장을 비롯해 변형우 경북양궁협회장,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등 관계자와 선수,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학동 회장(예천군수)은 대회사에서 "이 대회는 한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자리"라며,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쳐갔다.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예천군은 폭염 대응과 선수 편의를 위해 쉼터, 얼음물, 숙박·위생시설 정비 등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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