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명의 남자 연예인이 이상형으로 뽑은 인형 미모 여배우

무려 20명의 남자 연예인이 이상형으로 뽑은 인형 미모 여배우





데뷔 초부터 범상치 않았던 신민아의 미모. 잡지 모델 시절부터 ‘차세대 톱스타’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그녀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이 있는 아름다움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20명이 넘는 남자 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꼽힌 신민아
차은우, 엑소 카이, 최우식, 송중기, 김우빈, 줄리엔 강, 이진혁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스타들이 입을 모아 신민아를 ‘이상형’으로 언급했습니다. 한두 명도 아니고, 무려 20명이 넘는 연예인들이라니, 그야말로 대체불가의 국민 이상형이라 할 수 있죠.







특히 차은우는 2017년부터 줄곧 신민아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꼭 한번 작품에서 만나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신민아 역시 이 얘기를 듣고, '악연'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아주 오래 전에 한 인터뷰인 것 같다. 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유지할 수 있으면 유지하고 싶은데 앞으로는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하기도 했죠.







또 하나 유명한 에피소드가 있죠. 영화 늑대소년의 홍보 행사 중, 박보영은 송중기의 이상형에 대해 “신민아를 굉장히 좋아한다. 최고라고 했다”고 깜짝 폭로를 했습니다. 이 말에 당황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지금은 10년 넘게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김우빈 역시 과거에는 그녀의 팬이었습니다. 연인이 되기 전, 2013년 드라마 학교 종영 인터뷰에서 “신민아 선배가 좋다.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을 좋아하는데 신민아 선배가 그렇다”고 밝히며 꼭 함께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죠.



신민아 인스타그램





무려 20명의 남자 연예인이 이상형으로 뽑은 인형 미모 여배우 신민아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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