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꺾고 ‘진(眞)’ 당선된 미스코리아 출신 55세 여배우, 세련된 미디스커트룩

배우 오현경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식한 무드와 실용미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오현경 SNS

오현경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케이블 니트 톱에 코듀로이 소재의 베이지 미디스커트를 매치해 따뜻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여기에 아이보리 스니커즈를 더해 실용성과 편안함을 살렸습니다.

블랙 퀼팅 백으로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주었고, 자연스럽게 넘긴 단발 헤어와 절제된 액세서리 스타일로 깔끔한 일상룩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오현경은 1989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됐으며, 선(善)은 고현정, 미(美)는 이윤영이 차지했으며, 이후 세 사람 모두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오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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