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16세 연하 오채이와 '썸' 계속 "마음 이어가려 해"('돌싱포맨')

김현희 기자 2025. 11. 26.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우혁이 '신랑수업'에서 만난 오채이와 촬영이 아니어도 사적으로 만나며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썸 타는 상대가 배우 오채이라고 밝힌 장우혁은 "'신랑수업'에 출연하기 전에는 사귀기만 해도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연애세포가 폭발하면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우혁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16살 연하 오채이와 인연을 맺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장우혁이 '신랑수업'에서 만난 오채이와 촬영이 아니어도 사적으로 만나며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장우혁, 프로파일러 배상훈, 오마이걸 효정, 유튜버 말왕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장우혁씨의 결혼 미제사건부터 파헤친다"며 "나이 1978년생 맞냐"고 물었다. 장우혁은 이를 앙다물며 웃더니 "맞다"고 답했다. 

그는 현재 썸을 타고 있냐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썸 타는 상대가 배우 오채이라고 밝힌 장우혁은 "'신랑수업'에 출연하기 전에는 사귀기만 해도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연애세포가 폭발하면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방송을 하면서 꼭 결혼을 그 분이랑 하겠다는 게 아니라 그 방송을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 분을 이용하는 거 아니냐"며 장우혁을 놀렸다.

장우혁은 "정말 설렜다"면서 방송 외적으로 만났냐는 질문에 "당연하죠"라고 답했다. 

그는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지금도 마음을 이어가려고 하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우혁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을 통해 16살 연하 오채이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5일 방송에서 볼에 뽀뽀를 하고 커플링을 선물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